낯선 남성과 있었다는 이유로 15세 딸에게 황산을 부어 살해한 파키스탄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다. 2일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파키스탄 카슈미르에 사는 무함마드 자파르는 "통념에 어긋나는 남녀관계를 맺었다"는 이유로 딸 안부 샤(15)를 심하게 폭행하고, 온몸에 황산을 뿌렸다. 자파르 부부는 딸이 죽어가고 있는데도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고, 딸은 다음날 고통으로 신음하다 사망했다. 부검을 맡은 병원 관계자는 "화상 정도가 너무 심해 회생은 아예 불가능할 정도였다"고 전했다. 비정한 이들의 행동은 자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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