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당신의 아이가 무심결에 손톱을 물어뜯는 걸 봤다면, 그저 '스쳐가는 버릇이겠지'라고 가볍게 생각해선 안 된다. '지저분하다'며 몇번 타박하는 것으로 '됐다'고 생각하는 것도 부족할 수 있다. 손톱 깨무는 것이 단순히 '버릇'이 아니라 정신적인 질병 처분을 받을 수도 있는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최근 미 NBC 방송에 따르면 미국 정신의학회(APA·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는 그동안 '별것 아닌 기타 등등 습관' 카테고리에 속해 있던 손톱 물어뜯는 현상을 '강박장애(OC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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