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24·정관장)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시즌 최종전에서 우승컵에 입맞춤했다. 이보미는 25일 일본 미야자키현의 미야자키 골프장(파72·6467야드)에서 열린 투어 챔피언십 리코컵(총상금 1억엔) 마지막 날 경기에서 3타를 줄여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2500만엔(약 3억3000만원). 올 시즌 JLPGA 투어 역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처럼 태극낭자가 돌풍을 일으켰다. 시즌 4승을 거둔 전미정을 중심으로 이보미와 안선주(25)가 각각 3승을 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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