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아, 돌아오면 안 된다." 박찬호(39·한화)가 자신을 보고 메이저리그(MLB) 꿈을 키운 류현진(25)에게 남긴 말이다. 류현진은 포스팅 시스템에서 2573만7737달러(약 280억원)를 적어낸 LA 다저스와 입단 협상을 벌이고 있다. 연봉 계약이 체결될 경우 류현진은 한국 프로야구에서 메이저리그로 직행한 첫 번째 선수가 된다. 변수는 연봉 협상이다. 다저스와 류현진이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 미국행은 없던 일이 된다. 이 경우 류현진은 한화 이글스로 돌아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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