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은 전명훈 기자 = 챔피언 FC서울이 강력한 라이벌 전북 현대와의 올 시즌 마지막 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 서울은 25일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42라운드 그룹A(상위리그) 홈경기에서 전반 15분 터진 몰리나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내 전북을 1-0으로 이겼다. 서울은 올 시즌 전북과의 대결에서 2승2무로 우위를 지켰다. 특히 최근 7경기에서 4승3무로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서울은 이미 우승을 확정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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