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영진 기자] 가수 이승기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담당PD, 일명 멱PD와의 대결에서 승리하며 브레인이 되고 싶다는 소원을 풀었다. 이승기는 25일 오후 방송된 '런닝맨'에서 멱 PD와 카드뒤집기 대결을 펼쳤다. 뒤집혀 있는 총 20장의 카드 중 짝을 이루는 카드 2장씩을 찾아내는 대결에서 이승기는 5쌍을 먼저 찾아내며 승기를 잡았다. 이승기는 지난 18일 방송된 '런닝맨'에 출연, "계획을 세워서 미션에 임하며 '런닝맨' 브레인이 되고 싶었다"는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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