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이두원 기자] "말로 축구하는 거 아니지 않나". 올 시즌 4번 슈퍼매치이자 FC 서울전 8연승을 노리고 있는 수원 삼성의 윤성효 감독이 '반칙 축구'라며 도발한 서울에 직격탄을 날렸다. 지난 6월 FA컵 0-2 패배를 포함해 올 시즌에만 4연패를 당하며 K리그 1위 팀으로서 자존심을 구겼던 서울은 마지막 슈퍼매치를 앞두고 'SEOUL PD'라는 새로운 주장완장을 만들었다. 'SEOUL PD'는 경찰(Police Department)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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