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 구자철(23·아우크스부르크)이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다. 구자철은 3일(한국시각) 독일 하노버 AWD 아레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노버와의 2012~2013시즌 분데스리가 10라운드 경기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린 구자철은 후반 22분 나우리지 무소나와 교체돼 약 23분간 경기장을 누볐다. 두 달만의 복귀였다. 구자철은 지난 9월 2일 샬케04전에서 오른 발목 인대를 다쳐 재활 훈련을 이어갔다. 당초 구자철은 지난달 27일 함부르크전에서 복귀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아우크스부르크 의료진이 보다 완벽한 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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