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수 프로축구 서울 감독의 우승 세리머니는 '진짜 말춤'이었다. 최 감독은 25일 전북 현대와의 경기가 끝나고 이어진 챔피언 세리머니에 말을 타고 입장했다. 구단 넥타이를 채찍처럼 흔들며 들어와 관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구단에 부탁해둔 우승 세리머니가 있다며 최근 계속 궁금증을 부채질해왔다. 최 감독은 "싸이라는 친구가 '강남 스타일'로 저력을 보여줬다"며 "모두 말춤말춤 하기에 말을 데려오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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