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이' 이영표(35·밴쿠버 화이트캡스)가 현역 은퇴와 연장을 놓고 장고에 들어간다. 이영표의 에이전트사인 지쎈㈜은 25일 "이영표가 오늘 오후 인천공항으로 귀국해 국내에서 휴식을 취한다"며 "조만간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의 향후 계획을 직접 설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베테랑 수비수인 이영표의 고민은 다름 아닌 현역 은퇴 여부다. 지난해 축구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이영표는 그해 12월 미국프로축구(MLS) 밴쿠버 화이트캡스FC와 1년 계약(1년 연장 옵션)을 하고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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