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최고 실세이자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최측근인 최룡해 인민군 총정치국장이 차수에서 대장으로 강등된 지 약 2개월 만에 차수로 복귀했다. 조선중앙TV가 5일 인민무력부 보고회 관련 소식을 보도하며 최룡해가 차수 계급장(큰 별 하나)을 달고 있는 장면을 내보낸 것이다. 작년 4월 제4차 당대표자회를 통해 대장에서 차수로 진급하며 총정치국장에 기용된 최룡해는 8개월 만인 작년 12월 돌연 대장으로 강등돼 그 배경을 놓고 추측이 무성했다. 일각에선 "최룡해가 리영호 전 총참모장 숙청과 군부의 이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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