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강원 인제오토테마파크에서 열릴 '슈퍼 포뮬러'(Super Formula) 한국 대회의 출전을 위한 국가대표 드라이버 선발에 3파전이 벌어지게 됐다.인제오토피아가 한국자동차경주협회와 공동으로 공개 서류 신청을 한 결과 김동은(인제오토피아), 정의철 (DM레이싱), 최해민(F1파일럿닷컴) 등 3인을 선발한 것.이들 3명은 7일 일본 후지스피드웨이에서 포뮬러 머신 적응 테스트를 거친다. 여기서 가장 성적이 좋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1명을 선정, 한국을 대표하는 포뮬러 선수로 최종 결정된다.'Go! Super Formula'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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