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주시 송천동에서 숨진 채 발견됐던 일가족 3명을 살해한 것으로 드러난 둘째 아들 박 모씨(25)는 범행 일체를 자백했지만, 반성의 기미와 죄책감은 느끼지 않았다고 경찰이 밝혔다. 또한 박 씨는 이에 앞서 일주일 전 집 인근에 원룸을 얻은 뒤 연탄 화덕을 사서 살해 예행연습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YTN은 이와 관련, "박 씨가 경찰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도 반성의 기미 없이 죄책감을 느끼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한편 연합뉴스는 이 사건을 수사하는 전주 덕진경찰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박씨가 밥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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