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원하는 것들을 사주는 부모의 부담을 상징하는 단어가 '등골 브레이커'이다. 아들·딸에게 비싸고 좋은 것을 사주다가 부모들의 등골이 휘다 못해 부러진다는 뜻으로 사용된다. 최근 여고생의 화장품이 등골 브레이커에 추가됐다고 TV조선이 4일 전했다. 여고생들이 쓰는 화장품에 따라 서로 귀족과 평민으로 나누는 왜곡된 계급문화까지 생겨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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