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위치정보 수집으로 사생활이 침해당했다며 제조사인 애플사를 상대로 위자료를 청구하는 집단소송이 시작됐다. 경남 창원의 법무법인 미래로는 17일 오전 11시 애플 본사와 애플코리아를 상대로 원고 1명에 100만원씩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내용의 소장을 대법원 전자소송 포털(ecfs.scourt.go.kr)을 통해 창원지법에 제출했다. 법무법인 미래로는 이번 소송에 참여한 2만7천612명 가운데 우선 2만6천691명을 원고로 해 소장을 냈다. 법정대리인의 동의서가 준비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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