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21)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총상금 65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장타자의 본성을 드러내며 공동 12위에 올랐다. 노승열은 3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퀘일할로 골프장(파 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를 4언더파로 마쳤다. 10번홀에서 출발한 노승열은 첫 홀 버디를 시작으로 15번홀까지 12번홀(파4)만 거르고 연속 버디를 잡아 한꺼번에 5타를 줄였다. 17번홀에서 1타를 까먹고 후반 홀에선 버디와 보기를 1개씩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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