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아동포르노를 탐닉하다 어린 친딸을 상습 성폭행한 인면수심의 30대 아버지에게 법원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부산지법 형사합의6부(이광영 부장판사)는 친딸을 성폭행한 혐의(친족관계에 의한 강간)로 기소된 A(38)씨에게 징역 7년과 함께 10년 간 신상정보 공개와 5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 또 전자발찌 부착 기간에는 피해자인 딸에게 접근하지 말 것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80시간 이수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딸이 육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자라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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