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경찰대는 출퇴근 시간 혼잡한 지하철 안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신모(38)씨와 김모(35)씨를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달 27일 1호선에서, 김씨는 지난달 13일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각각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일부러 사람들이 붐비는 칸을 찾아 옮겨다니며 여성 뒤에 붙어서서 몸을 더듬는 등 성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각각 동종 전과 2범과 4범으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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