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영 "겨울에는 유럽으로 나가고 싶다" Sep 3rd 2012, 03:06  | "겨울에는 유럽으로 나가고 싶다."윤석영(22·전남)이 유럽진출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2012년 런던올림픽 동메달의 주역' 윤석영은 여름이적시장에서 맨시티, 토트넘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팀들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전남에 잔류했다. 어려운 팀 사정을 감안한 결정이었다. 그러나 꿈을 포기한 것은 아니다. 그는 3일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우즈베키스탄과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파주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 입소하며 "겨울에는 다시 한번 유럽에 도전해보겠다"고 했다.윤석영은 올림픽에서의 활약으로 A대표팀에 합류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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