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통합진보당 의원은 3일 이정희 전 공동대표의 대선출마 시사 발언과 관련, "정치에도 염치가 있어야 한다"고 비판했다. 노 의원은 당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이번 대선에서 통합진보당이 져야 할 책임과 맡아야 할 역할은 막중하지만 그것이 당 이름으로 후보를 내는 일은 아니다"며 이같이 말했다. 노 의원은 "지난 넉달 동안 온 국민을 불편하게 하고 그동안 연대해 온 다른 정치세력에게 끼친 피해를 생각한다면 자숙하는 의미에서라도 후보를 내지 않되 백의종군의 자세로 정권교체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