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간지 워싱턴타임스(WT)는 2일(현지시간) 신문 창간인인 통일교 창시자 문선명 총재의 별세 소식를 전하며 애도의 뜻을 밝혔다. WT는 이날 '타임스 창간인 문선명 총재 92세로 별세'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예지력 있는 기업인이자 자유언론의 투사인 문 총재는 미국, 일본, 한국을 비롯해 남미와 아프리카, 유럽 등의 여러 국가에서 신문과 잡지, 전자매체 등을 창간했다"고 소개했다. 토머스 P. 맥더비트 WT 사장은 "지금 내 마음을 말로 다 전달할 수 없다"면서 "문 총재는 미국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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