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나 윌리엄스(4위·미국)가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2천552만6천달러·약 288억원) 8강에 합류했다. 윌리엄스는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의 빌리진 킹 국립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8일째 여자단식 4회전에서 안드레아 흘라바코바(82위·체코)를 2-0(6-0 6-0)으로 꺾었다. 윌리엄스는 경기 내내 주도권을 놓치지 않고 57분 만에 흘라바코바를 물리쳤다. 이는 윌리엄스가 US오픈에서 이긴 경기 중 가장 짧은 시간이 걸린 것이다. 윌리엄스는...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