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에 입원한 것처럼 허위진단서를 발부해 입원비, 보험금 등 20억원대를 챙긴 병원이사장, 병원장, 환자 등 252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일산경찰서는 허위 입원비 4억9000여만원을 받아낸 파주지역 모 한의원 이사장 김모(63)씨 부부를 비롯해 한의사 강모(50)씨와 직원 등 7명을 의료법 위반 및 허위진단서 작성·사기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또 이 한의원에 거짓 입원해 25개 보험사로부터 총 14억8000만원의 보험금을 타낸 환자 245명을 사기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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