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랄라' 신현준·김정은, 빵 터지는 역할 바꾸기..호평 '봇물' Oct 2nd 2012, 14:41  | [OSEN=조신영 기자] 배우 신현준과 김정은이 바디체인지 이후 각각 여성과 남성의 영혼으로 연기를 펼쳤다. 보는 이들은 빵 터지는 상황 설정과 그들의 코미디 연기에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극 '울랄라부부'는 여옥(김정은)이 불륜 동영상을 담은 CD를 수남(신현준)과 함께 보면서 이혼서류에 도장을 찍어달라고 요구했고, 두 사람은 결국 이혼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혼하고 나온 법정 앞에서 수남이 계단에서 굴러 떨어졌고, 여옥은 구급차에 함께 타 남편을 걱정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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