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가 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을 향한 공세의 고삐를 바짝 죄고 있다. 박 원내대표는 저축은행 로비스트 박태규와 박 전 위원장이 만났다며 로비 의혹을 제기한 데 이어, 이번에는 박 전 위원장의 멘토단인 '7인회'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26일 창원에서 열린 경남도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대회에서 "7인회는 수구꼴통이고, 도저히 대한민국을 맡길 수 없는 사람들"이라면서 "이명박 대통령도 '6인회'가 있었는데 이들 중 반은 감옥에 갔고 나라를 망쳤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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