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5月28日 星期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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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안익수 부산 감독,'골침묵'한지호 다독인 이유
May 28th 2012, 09:41

'호랑이 선생님' 안익수 부산 아이파크 감독이 '애제자' 한지호(24)를 다독였다. 28일 K-리그 14라운드 전남전에서 후반 수차례 골 찬스를 살리지 못하고 0대0으로 비긴 직후다. 한지호는 지난 4월13일 후반 10분 서울전에서 결정적인 찬스를 놓쳤다. 회심의 역습 상황, 노마크 찬스에서 특유의 빠른 발로 거침없이 질주했다. 미리 예측하고 나와 있던 서울 골키퍼 김용대의 손에 딱 걸렸다. 모두가 골을 예상한 그 순간, 그 자리에 주저앉았다. 관중석에선 장탄식이 쏟아졌다. 0대0 승부를 1-0으로 뒤집을 수 있었던 아슬아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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