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승장구' 김영희 "정경미 선배가 날 잡아줬다" 눈물 Oct 2nd 2012, 15:36  | [OSEN=조신영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KBS 2TV '개그콘서트'를 쉬는 동안 자신을 잡아준 사람은 선배 정경미였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옆에 있던 정경미의 덕담이 더해지며 훈훈한 광경을 만들어냈다. 2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서는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희극여배우들'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정경미, 박지선, 허안나, 김영희가 출연해 입담과 재치를 뽐냈다. 김영희는 '두 분 토론' 이후 약 9개월 간 쉬었던 때를 떠올리면서 "한 번도 놀지 않았고, 코너 검사를 받...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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