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경미, "결혼해도 '개콘'서고 싶다" 진솔한 고백 Oct 2nd 2012, 15:47  | [OSEN=조신영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개그우먼의 수명이 짧은 것을 안다. 나는 '개그콘서트'에 오랫동안 서고 싶다"는 진솔한 고백을 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서는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희극여배우들'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정경미, 박지선, 허안나, 김영희가 출연해 입담과 재치를 뽐냈다. 정경미는 "개그우먼 수명이 짧다. 애를 낳고 결혼까지 하면 빨리 빠지게 되더라"라면서 "예전엔 나도 그랬다. 서른 살에 결혼하고 서른 한 살에 그만둬야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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