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접시에 담긴 칠면조 다리와 베이컨, 소시지, 빵, 채소와 밥 등 호화로운 식사를 눈앞에 둔 개 한 마리의 사진이 지난 24일 인터넷에 올라왔다.레녹스란 이름의 커다란 복서(boxer) 종 개는 왼쪽 앞다리에 자기 얼굴만 한 종양이 있다. 종양은 수차례 수술에도 재발을 반복했고 개는 최근 관절염까지 생겨 고통스러워하고 있었다.레녹스의 주인은 레녹스를 편하게 보내주려고 안락사를 결정하고 그가 먹을 마지막 식사를 푸짐하게 준비했다. 이 장면은 레녹스 주인의 룸메이트 니콜라스가 사진과 동영상으로 찍어 각...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