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팀에서 훈련하거나 국제 대회에 출전해 뛰어난 선수들과 많이 겨뤄봐야 경기력이 향상됩니다. 현실에 안주하기보다 험난하더라도 제가 성장하는 길을 가고 싶습니다."
한국 사이클계의 남자 유망주인 장찬재(대한지적공사)와 여자 에이스인 이민혜(서울시청)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 도전하기 위해 꾸준히 페달을 밟고 있다.
장찬재는 지난해 12월 초 1년가량 몸담았던 콘티넨털 도로 사이클팀 '테렌가누'를 떠나 중국 프로 콘티넨털 도로 사이클팀인 '챔피언 시스템'의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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