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국회의 예산안 심사를 둘러싼 '쪽지예산' 비판과 관련, 예산결산특위 산하 계수조정소위의 증액심사 과정을 투명화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3일 알려졌다.
통상 계수소위가 여야 간사협의 방식으로 3조~4조원의 예산을 증액하는 과정에서 각 지역구 민원을 반영한 '쪽지예산'이 오가는 관행을 차단하겠다는 취지에서다.
이번 2013년도 예산안 심사에서도 여야 간사인 새누리당 김학용, 민주통합당 최재성 의원이 지난달 21일 다른 계수소위 위원으로부터 증액심사권을 위임받은 뒤 여의도의 한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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