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내야진, 더블 포지션 체제로 무한경쟁 극대화 Jan 28th 2013, 09:44  |
[OSEN=오키나와, 이상학 기자] 한화 내야 경쟁이 더욱 달아오르고 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를 치르고 있는 한화가 연일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모든 포지션에 걸쳐 공수주에서 쉴새없이 아주 빡빡하게 돌아간다. 그 중에서도 내야진에 가장 많은 인원이 집결해 있다.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한화는 내야수를 총 10명 데려왔고, 맹훈련을 통해 무한경쟁 체제를 예고하고 있다.
대표적인 게 바로 더블 포지션 체제다. 지난해 10월부터 한화에 새롭게 부임한 오대석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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