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FC 2013년 첫 훈련 돌입, FA컵 우승 목표 Jan 3rd 2013, 01:20  | 지난해 시도민구단 가운데 최고의 성적을 거둔 경남FC가 계사년 첫 훈련에 돌입했다.최진한 감독은 2일 선수단을 이끌고 창원축구센터에서 2013시즌을 대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다. 외국인 선수를 제외한 전 선수단이 소집됐다. 쌀쌀한 날씨 속에 선수들은 웨이트트레이닝으로 몸을 푼 뒤 돔 구장에서 간단한 훈련과 러닝과 게임으로 첫 훈련을 시작했다. 꼬인 매듭은 풀렸다. 최 감독은 유임에 성공했다. 2010년 말 경남 사령탑에 오른 그의 계약기간은 '2+1'이었다. 2년이 지났고, 2013년 거취가 도마에 올랐다. 그러나 경남은 구단...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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