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의 티토 빌라노바 감독이 수술 후 2주 만에 훈련장으로 돌아왔다.
구단은 빌라노바 감독이 수술을 받은 지 13일 만에 복귀해 오후 훈련에 참가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빌라노바 감독은 2년 전 수술받은 침샘에 종양이 재발해 지난달 20일 다시 수술대에 올랐다.
구단은 빌라노바 감독이 1월 중순쯤에야 돌아올 수 있다고 했지만 그는 주변의 예상을 깨고 일찍 복귀했다.
이날 훈련은 주축 선수들이 빠진 채 소규모로 진행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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