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인수위원회 청년특별위원장을 맡은 김상민 의원은 3일 "청년특위에 명예소통위원회, 명예청년특별위원회 등을 모집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구조와 통로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SBS라디오 '서두원의 시사초점'에 출연해 "박 당선인과 새정부가 좋은 정책과 진정성을 갖고 있어도 청년층이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면 다 소용없는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위원장은 '소통'의 일환으로 4일 반값등록금 등 청년공약 실천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80여명의 대학 총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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