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풋볼(NFL) 최고의 수비수인 레이 루이스(38·볼티모어 레이븐스)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AP통신, ESPN 등 현지 언론들은 '볼티모어의 심장' 루이스가 올 시즌 플레이오프 일정을 마지막으로 현역 생활을 마감한다고 3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중앙 라인배커(2열 수비수)인 루이스는 볼티모어에서 17시즌을 보내면서 NFL 선수로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성취했다.
루이스는 2000년 뉴욕 자이언츠와의 슈퍼볼에서 철벽 수비로 34-7 대승을 이끌어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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