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와 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가 지난해 "개최지 변경은 없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원창묵 원주시장이 강릉에서 열릴 예정인 아이스하키의 원주 개최를 다시 한번 요구했다. 원 시장은 지난해 7월에도 아이스하키 경기의 원주유치를 제안했었다. 원 시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아이스하키는 남녀 주경기장과 보조경기장 등 4개의 경기장이 필요하며, 원주시는 이미 각각의 경기장 확보계획과 대회 후 시설관리계획을 완벽히 갖고 있다"고 밝혔다. 또 아이스하키 경기가 원주에서 열리게 되면 현재 정부에서 건립을 추진하는 K팝 전용공연장을 원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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