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정권의 식량배급 우선대상자는 정권유지에 필요한 군·경찰·보위부 등이어서 국제사회가 식량을 지원해도 취약계층까지 혜택이 가기 어렵다는 주장이 나왔다. 17일 세종연구소에 따르면 일본 언론사인 아시아프레스의 공동 대표인 이시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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