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무상급식 주민투표 D-7일인 17일 방송인터뷰를 통해 전면적 무상급식의 부당성을 강조하고 거리에서 주민투표일 알리기에 나서는 전방위 홍보활동을 펼쳤다. 오 시장은 이날 'KBS1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소득 하위 50% 무상급식안'이 아닌 '전면실시안'이 채택될 경우에 재정여건상 가능한 것인지를 묻는 질문에 "전면적인 무상급식 시행은 시교육청 재정여건상 무리한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시교육청의 1년 예산은 6조4천억으로 이 중 70~80%가 교사 인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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