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에서 인도네시아어 사용설명서가 없는 아이패드를 판매하면 최고 5개월 징역형에 처할 수 있다? 일간 자카르타포스트는 17일 전날 중부 자카르타 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검찰이 인도네시아어 설명서가 없이 아이패드 8대를 판매한 디안 유흐다 네가라와 랜드 레스터 사무사무 등 2명에게 징역 5개월을 구형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엔다 라흐마와티 검사가 "피고 각자에게 징역 5개월을 구형한다"고 말하자 방청석의 피고 친척들로부터 야유가 터져 나왔다고 전했다. 이들의 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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