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은 18일 오후 2시부터 15분간 전국적으로 주민과 차량 이동을 통제하는 민방공 대피훈련을 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시에 대비한 을지연습의 하나로, 전국 읍 이상 도시지역과 경보가 설치된 면 지역, 서해5도와 접경지역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공습경보 사이렌이 울리면 일반 국민은 차량을 도로 오른쪽에 세우고 시동을 끈 뒤 대기하고, 길을 걷는 중이면 대피유도 요원의 안내에 따라 주변 대피소로 피하면 된다. 서해5도와 접경지역 16개면에서는 적 포격에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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