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로사업으로 한 푼 두 푼 모은 2000만원 기부 공증 기초수급자로 어렵게 살던 80대 할머니가 20여년 간 취로사업으로 모은 재산 전부를 기부하기로 마음먹어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에 따르면 구가 서울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벌이는 '행복한 유산기부 사업'의 올해 첫 기부자로 강모(83) 할머니가 나섰다. '행복한 유산기부 사업'은 '세상을 떠나면서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약속'이라는 모토로 재산의 전부나 일부를 유산으로 기탁해 어려운 이웃을 돕...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