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2009년 4월5일 장거리 로켓을 발사했을 당시 후계자 김정은의 대담성을 넌지시 자랑한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북한통'으로 꼽히는 한기범 전 국가정보원 3차장(통일연구원 객원연구위원)은 이날 "김정일은 2009년 4월5일 '적들이 우리 위성을 요격했더라면 김대장(김정은)의 반타격(反打擊)에 큰일 날뻔했다'고 언급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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