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없이 비겼지만 한국 축구의 미래는 밝았다. 중원의 쇼는 아름다웠다. 단 한가지 아쉬움은 골이었다.2012년 런던올림픽의 막이 올랐다. 홍명보호가 26일(이하 한국시각) 뉴캐슬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첫 걸음을 뗐다. 멕시코와 조별리그 1차전을 치렀다.상대는 B조 톱시드를 받은 강호다. 국제축구연맹 랭킹도 19위로 한국(28위)보다 9계단이나 높다. 압도했다. 멕시코는 수비 숫자를 7명이나 뒀다. A매치 103경기에 출전한 수비형 미드필더 살시도(와일드카드)가 수비를 이끌었다. 경계 대상 1호 파비앙은 보이지 않았다. 오른쪽 날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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